KEYWORD(anvideo@kidok.com) / 2026년 10월 19일
[기사] 기독신문이 이사장과 사장 이·취임식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번 이·취임식은 단순한 지도부 교체를 넘어, 재정난 극복과 교단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재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신임 이사장 남서호 목사는 기독신문이 여러 역경을 딛고 오늘에 이르렀다며, 혁신을 통해 본연의 사명을 감당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임 사장 고동운 장로는 직원들을 기독신문의 주역이자 가족으로 소개하며, 교단적 차원의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총회장 정영교 목사는 기독신문이 지켜야 할 언론의 사명을 강조하며 발행인으로서의 기대감을 밝혔습니다. 이처럼 복음의 가치를 지키며, 교단과 교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기독 언론의 역할은 안정적인 경영 기반 위에서 지속될 수 있습니다. 이에 고동운 신임사장은 전국 교회가 참여할 수 있는 기독신문 CTV의 후원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새 회기 기독신문사는 경영난을 딛고 교단과 한국교회 대표 언론의 사명을 이어가기 위한 출발선에 다시 서 있습니다. 교단과 전국 교회의 관심과 지원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입니다. CTV News 김희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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