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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칼빈대, 'AI 융합 글로벌 미션센터' 건립 선언!

KEYWORD(anvideo@kidok.com) / 2026년 06월 05일

[기사] 칼빈대학교가 미래를 향한 도약을 선언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칼빈 드림 빌더 나이트’는 황건영 총장 하에서 달려온 글로벌 칼빈의 비전과 성장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축하와 격려 속에 진행됐습니다. 이어 칼빈대 해외 유학생들의 오늘을 소개하는 현장 다큐멘터리가 상영돼 깊은 감동을 전했습니다. 특히 모국 선교의 꿈을 고백한 베트남 유학생의 고백은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학교를 향한 헌신과 후원으로 귀감이 된 '드림 빌더'들의 사례도 소개됐습니다. 동문인 최기수 목사의 후원 스토리와 함께, 오랜 시간 학교 청결을 위해 수고해 온 윤용자 여사에게 감사패가 수여되는 등 잔잔한 감동을 더했습니다. 이와 함께 칼빈대는 ‘미래 혁신형 글로벌 선교’의 청사진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인공지능 기반의 첨단 선교 교육 기관으로 거듭나겠다며 교육연구센터 건립 계획을 밝힌 겁니다. 이른바 'AI 융합 글로벌 미션 센터' 건립을 위해 참석자들의 관심과 동참을 촉구했습니다. '칼빈대학교 교육연구센터 신축공사'는 대지면적 1만여 평 부지 위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축될 예정입니다. 총 사업비는 70억 원으로, 착공 후 10개월 이내 완공을 목표로 합니다. 칼빈대는 이 미래형 창의교육 플랫폼을 통해 확장 현실 인프라와 AI 창의 융합 교육 시스템을 본격 가동하겠다는 구상입니다. 확고한 신앙과 선교의 토대 위에 첨단 학문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 양성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도적 혁신'을 바탕으로, 시대에 맞는 인공지능 선교 환경의 구현을 선포한 칼빈대학교. 가장 혁신적인 교육 목적을 실현할 글로벌 미션 센터의 건립을 위해, 칼빈대가 새로운 드림 빌더들의 후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CTV NEWS 김희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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