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kidoknewsg@gmail.com) / 2026년 03월 04일
[기사] 추위가 물러가고 새봄의 기운을 느낍니다. 학교들도 3월 새 학기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교육 명문인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흔히 SKY라고 하지요. 이번엔 세 자녀를 SKY에 입학시킨 이길찬 목사님 가정을 찾았습니다. 이 목사님 부부의 자녀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부모님이 전하는 신앙의 원칙과 자녀 양육 철학은 이 가정이 특별한 이유를 보여줍니다. 자녀가 단순히 좋은 학교에 진학한 것을 넘어, 신앙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과정에 집중해온 점이 돋보입니다. 이렇듯 가족 신앙과 교육의 조화가 앞으로도 중요한 과제로 남을 것입니다. CTV뉴스 박민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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