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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선교사기념관 '착공' 백령도 현지 기공예배‥9월 1일 준공 목표

KEYWORD(kidoknewsg@gmail.com) / 2026년 02월 27일

2월 27일 #CTV 뉴스 [KEYWORD] 토마스선교사기념관 ㅣ 기공감사예배‥기념관 건축 '착공' [기자] 토마스 선교사가 복음의 씨앗을 뿌렸던 서해 최북단 백령도. 차가운 바닷바람을 뚫고 기념관 건립을 염원하는 뜨거운 기도가 울려 퍼집니다. 총회 임원과 연합회 인사들, 백령도 현지 성도들과 지역 인사들이 모여 '토마스선교사기념관 기공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부총회장 정영교 목사는 기념관 건립은 토마스 선교사의 순교 정신을 우리 시대에 다시 세우는 일임이라며 그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기공감사예배는 건축경과 보고와 함께 축하의 순서가 이어지며 기쁨을 더했습니다. 지역 인사들도 토마스의 순교 정신을 기리며 기념관 건립에 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기념관은 160년 전 토마스 선교사가 머물며 복음을 전한 두무진항 인근, 1,593제곱미터 부지에 지상 2층 규모로 세워집니다. 선교사의 여정을 상징하는 선박 모형의 기념물을 비롯해 예배당과 역사 자료실, 게스트하우스 등을 갖춘 복합 영성 공간으로 9월 1일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공식에 앞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은 건축 성금이 절실한 상황 속에서 진행돼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후원금을 기탁한 사곶교회와 전 총회역사위원장 손원재 장로는 한국 교회의 뿌리를 기념하는 사역에 함께해 기쁘다며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길 기대했습니다. 토마스 선교사의 선교 여정처럼 비록 어려운 여건 속에 닻을 올렸지만, ‘토마스선교사기념관’호는 이제 본격적인 출항을 시작했습니다. 위원장 태준호 장로는 교단과 전국 교회에 감사의 뜻을 거듭 전하며 완공의 의지를 다졌습니다. 부총회장 역시 기념관 건립에 전국 교회와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CTV NEWS 김희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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