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토론(anvideo@kidok.com) / 2026년 01월 13일
기독신문의 신년 특별 대담이자 연중기획의 첫 포문을 여는 이번 시간에는 KWMA 강대흥 사무총장, GMS 허성회 선교사무총장, 그리고 세계교회동반자선교원 김찬곤 대표 세 분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동반자 선교'라는 키워드 아래, 한국교회 선교의 현주소와 나아갈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이 펼쳐집니다. 과연 이들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2026년 한국교회가 꿈꾸는 성숙과 부흥의 씨앗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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