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anvideo@kidok.com) / 2025년 12월 22일
12월 19일 #CTV 뉴스 [KEYWORD] 기도와전도운동본부ㅣ전국 노회 및 교회와 ‘함께’ [아나운서] 총회 기도와전도운동본부가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습니다. 본부는 지난주일 서울 서대문교회에서 출범식을 갖고, 전국 교회의 영적 회복과 부흥을 향한 공식적인 첫걸음을 뗐습니다. ‘함께하는 정책총회’ 비전 아래 출범한 기도와전도운동본부는 이날 예배와 합심기도회를 통해 총회 산하 특별위원회로 공식 출범했습니다. 본부는 이번 운동이 전국 노회로 확산돼 교단 전반에 기도와 전도의 불이 타오르길 희망했습니다. 1000개 교회 참여와 10만 명 전도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본부는 임원과 위원들, 지역본부장들을 공식 파송하며, 전국 노회와 교회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촉구했습니다. 총회장 장봉생 목사는 설교에서 에스겔 37장을 인용하며 진정한 부흥의 세 가지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총회장은 먼저, 한국교회가 '뼈들이 말랐고 소망이 없는' 현실을 인정하고 스스로 일어날 수 없음을 정직하게 고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예배 후에는 노회 주관 첫 기도회인 서울노회 합심기도회가 이어졌습니다. 참석자들은 세속 문화 속에서 위축된 교회의 현실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했고, 미래 자립 교회와 전 세대를 위해 복음의 문이 열리기를 간구했습니다. 특히 교회 현장에서 눈물로 사역하는 교역자들과 성도들을 기억하며 위로와 회복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기도와전도운동본부는 오는 주일 첫 영남권역 기도회를 대구 목자교회에서 갖는 등 14개 권역별 기도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또한 부활절 이전까지 노회별 기도회를 2회 이상 갖는 등 165개 노회와 함께 기도와 전도 운동을 본격 전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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